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관내 아동급식 아동을 대상으로「생일축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으로, 생일을 맞은 아동급식 대상자 10명에게 1인당 문화상품권 3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칠식 민간위원장은 “생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행복한 생일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