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가 지난 2월 12일 2025년 산불 피해지역 협의회 지원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하고, 2025년 연간 사업실적 및 활동 사항이 타 협의회의 모범이 되어 우수협의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전국연합회 평가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에 적극 협력하여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제도 발전에 공헌한 협의회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는 2025년 산불 피해지역 협의회 지원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하여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전국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장과, 2025년 연간 사업실적 및 활동 사항이 타 협의회의 모범이 되어 우수협의회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또, 2025년 주요 사업으로 야간 순찰,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를 위해 거창교육지원청과 협약 체결, 협의회 주관 거창군 내 보호관찰 대상자 자립을 위해 방수기능사 시험장 개설을 위한 거창군, 산업인력공단, 경남도립거창대학,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4자 협약 체결, 휴가철 거창 관내 여행지 관광객과 지역주민 안전 범죄예방활동 및 홍보 캠페인, 방수기능사 국가검정시험 대비 특강 및 2025년 제3회 방수기능사 국가검정 시험장 개설 및 운영, 보호관찰 대상자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천종호 판사 초청 강연회, 보호관찰 대상자 사랑의 김장 김치 및 월동 준비 지원, 보호관찰 대상자 에너지 효율 향상 및 한파 대비 난방용품 지원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보호관찰대상자를 지원했다.
최중주 회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과 거창관내 보호관찰 대상자가 사회에 잘 적응하여 복귀할 수 있도록 우리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 바쁘신 중에도 기꺼이 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는 회장 최중주, 부회장 이현국, 사무처장 이미란, 총무국장 정순묵과 거창지회장 박도학, 사무국장 탁미혜 등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 50여 명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참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는 2021년부터 거창 지역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설 명절 불우대상자 사랑의 삼계탕 나눔,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직업체험 프로그램), 추석 명절 사랑의 선물 전달식,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야간 순찰, 휴가철 관광지 순찰, 심리치료, 원호지원, 처우 개선 프로그램, 검정고시 교육지원 및 장학금 지원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거창군 군민의 날 행사와 청년의 날 행사 등에도 참여하는 등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홍보 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