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갑 조합장의 현장 경영 리더십 결실 맺었다.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2025년도 경남 농·축협 지점 업적평가에서 대동지점과 월천지점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선도농협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지점업적평가는 경남지역 농·축협 대상으로 입지유형과 사업규모에 따라 지역농협 10개 그룹, 품목농협 1개 그룹, 축협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상호금융·이익관리·경제사업 등 17개 항목을 평가한다.

2025년 지점 업적평가에서 경남 전체 2위를 달성한 대동지점은 경남 지역 내 지점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 월천지점은 동일 규모 지점 그룹 내에서 당당히 1위의 성과를 달성해 ‘작지만 강한 지점’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했다.

이 같은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거창농협은 경남농협 본부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동시에 직원 3명이 개인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신중갑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거창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조합원님과 고객님,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린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대동지점과 월천지점의 성과를 발판 삼아 거창농협 전 사무소에서 농업인 조합원님의 실익 증진과 고객 감동 경영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