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은 2월 3일 박성주 주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이 ‘주상愛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 51만원 상당의 라면 1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매년 공유냉장고와 희망 이웃돕기 캠페인에 기부를 해왔으며, 2025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거창군 제4호 사랑의 열매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았다.
박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성주 새마을협의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愛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는 주민들의 현금·현물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온동네 나눔, 온나! 우리 동네 장날’ 사업을 통해 공유냉장고의 취지를 알리고 나눔문화 정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