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팥죽 나눔으로 마리면민 안녕 기원

 

 

 거창군 마리면(면장 임양희)은 지난 22일 동지를 맞아 마리면에 있는 사찰 약명사에서 동지팥죽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약명사는 올해로 7년째, 동지에 맞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팥죽을 만들어서 전달해 오고 있다.

약명사 주지 해원스님은 “마리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팥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