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성공적 마무리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12월 24일 장기마을 경로당에서 아림골 온봄 공동체 ‘화사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장기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반찬과 국거리가 담긴 반찬꾸러미를 준비했다. 

주민들은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취약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하고 반찬꾸러미를 전달하며 2025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올해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조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을공동체가 형성된 장기마을의 행복한 기운이 가조면 모든 마을에 퍼져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 장기마을은 올해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뿐만 아니라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등을 통해 마을 단위 사회안전망 구축과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