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제로 캠페인 추진

거창군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3일 신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 사업 등 2025년 주요 사업 경과보고와 운영비 결산 등을 시작으로, ‘2026년 설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 등 주요 특화사업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김춘미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지역복지와 나눔을 위해 열정적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과 소통으로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원면은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7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