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회장 양호진, 신임회장 김덕선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회장 김덕선)는 12월 17일 경남도립거창대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회 의장, 자유총연맹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취임식과 2부 한마음 통일안보 결의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취임식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의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 온 회원 23명에게 경남지사, 거창군수 등의 표창패를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덕선 취임회장은 “국리민복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의 단체 정신을 되새기고,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는 ‘국리민복(國利民福)’ 정신을 바탕으로 통일 준비 민주시민 교육, 태극기 달기 운동, 통일 안보 강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건전한 사회공동체 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